SPOTLIGHT

'오 마이 베이비' 라둥이 라율, 생애 처음 맞는 이별…

입력 2015-05-09 19:24:44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오 마이 베이비

라율이가 추억이 깃든 신발과 이별에 속상해 하는 장면이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공개됐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는 슈와 라둥이가 봄을 맞아 작아진 신발을 정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사진=SBS '오 마이 베이비'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오 마이 베이비' 방송화면 캡처

슈는 신발장에서 라둥이의 작아져 버린 신발을 꺼내왔다. 라율이와 라희는 가간 신었던 신발들을 다시 신어보려고 애썼다.

하지만 이미 부쩍 자라버린 라둥이의 발에는 신발이 더 이상 들어가지 않았다. 이에 슈는 신발을 모아 새 주인을 찾아주려고 정리했다.

그러자 라율이는 갑자기 부엌으로 들어가 벽에 기댄 채 먼 곳을 바라봤다. 라율이는 추억이 깃든 자신의 신발과 이별을 하기 싫었던 것.

한편 이 날 '오 마이 베이비'에는 리키김, 류승주, 손준호, 김소현, 김태우, 김애리, 임효성, 유수영이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