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식스틴’ 탈락자는 채연… 동생 채령 오열

입력 2015-05-19 23: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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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식스틴’ 채연 채령 탈락자

‘식스틴’ 첫 탈락자로 채연이 지목됐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식스틴’에서는 앨범 재킷 촬영 미션을 평가받는 메이저와 마이너 후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식스틴 [사진 = MNET 식스틴 방송 캡처]
식스틴 [사진 = MNET 식스틴 방송 캡처]

재킷 사진 심사 후 메이저 승격 멤버와 마이너 강등 멤버가 결정됐다.

박진영은 선정 기준에 대해 “지난 번 미션과 똑같이 누가 스타로 보이느냐, 그 기준을 가지고 오늘 탈락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미나, 쯔위, 정연이 메이저로 승격됐고 채령, 지효, 다현이 마이너로 강등됐다.

마지막으로 첫 탈락자가 호명됐다. 이날부로 ‘식스틴’에서 하차하게 될 첫 멤버는 채연이었다. 채연의 동생 채령은 언니의 탈락에 눈물을 쏟았다. 박진영은 “실력은 잘 알지만 너무 잘하려다보니 자연스럽게 보여주지 못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채연은 끝까지 밝은 미소를 잃지 않았고, 언니의 탈락 소식에 놀란 채령은 계속 눈물을 흘렸다.

‘식스틴’은 JYP의 차세대 걸 그룹 후보생 7명과 그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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