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혜화역 폭발물 허위 신고, 몇 시간 만의 해프닝으로 종결

입력 2015-05-20 18: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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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혜화역 폭발물 허위 신고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폭발물 의심 물체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군과 경찰이 긴급 출동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혜화역 폭발물 허위 신고 [사진=YTN 뉴스화면 캡처]
혜화역 폭발물 허위 신고 [사진=YTN 뉴스화면 캡처]

20일 경찰은 "오늘 오후 1시 20분쯤, 지하철 4호선 혜화역 승강장에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있다는 승객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승강장 일부를 통제한 채 확인 작업을 벌였지만, 의심 물체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서울메트로 측은 "위험한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고 4호선 열차 운행은 정상적으로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혜화역 폭발물 허위 신고 소식에 네티즌은 "혜화역 폭발물 허위 신고, 깜짝 놀랐네" "혜화역 폭발물 허위 신고, 다행이다" "혜화역 폭발물 허위 신고, 세상이 흉흉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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