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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맨' 황철순, 터질듯한 근육질 몸매 '헐크 저리 가라'

입력 2015-05-20 06: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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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징맨 황철순, 징맨 황철순 과거 몸매

'폭행논란'에 휩싸인 '징맨' 황철순의 몸매가 다시금 화제다.

['징맨' 황철순. 사진: 황철순 블로그]
['징맨' 황철순. 사진: 황철순 블로그]

징맨으로 유명한 헬스 트레이너 황철순은 지난 2012년 12월 자신의 블로그에 이소희와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철순과 이소희가 의자에 걸터앉아 한곳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입이 떡 벌어지게 하는 두 사람의 근육질 몸매가 시선을 끌었다.

황철순과 이소희는 지난 2012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아메리카 세계대회에서 각각 프로 세계 챔피언과 피규어 세계 챔피언을 차지했다.

황철순은 지난 1월 서울 강남의 식당에서 옆자리에 앉아있던 34세 박 모 씨 일행과 시비가 붙었고, 전치 6주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입건되었다.

징맨 황철순 소식에 누리꾼은 "징맨 황철순 몸매 정말 장난 아니네", "징맨 황철순 사건 정황 보니 황철순만의 잘못은 아니듯", "징맨 황철순 몸매가 헐크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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