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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허니문 베이비 임신 "14주차…11월 말 출산 예정"

입력 2015-05-20 15: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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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남상미 임신

배우 남상미(31)가 허니문 베이비를 임신했다.

[배우 남상미 임신. 사진= osen]
[배우 남상미 임신. 사진= osen]

남상미의 소속사 관계자는 20일 "남상미가 임신 14주차에 접어들었다. 오는 11월 말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남상미는 경기도 양평의 신혼집과 서울 산부인과를 오가며 태교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상미는 결혼식 후 떠난 신혼여행에서 허니문 베이비를 임신해 매우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남상미는 지난 1월 24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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