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늘의 일본’, 정보와 재미 잡은 채널W 첫 정보프로그램

입력 2015-05-12 14: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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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현호 기자]일본 콘텐츠 전문 방송사 채널W가 오는 25일 오후 2시 자체제작 정보프로그램 ‘오늘의 일본’을 첫 공개한다.

‘오늘의 일본’(MC 박지윤, 성진아)은 유학원 및 여행사, 일본 관광청 등의 연계를 통해 생생한 어학 및 유학, 여행정보를 매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또 한일 양국에서 진행되는 행사 현장 취재를 비롯해 일본 현지의 따끈따끈한 JPOP 소식까지 골고루 다룰 예정이다.

사진=채널W
사진=채널W

25일 첫 방송에서는 현재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시선을 모으고 있는 ‘소매접기’부터 시작해 0원으로 유학 가는 방법, 화제의 최신 일본드라마 소개 및 JPOP아티스트의 소개 등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일본에 관한 다양하고 신선한 정보를 전달해 줄 예정이다.

채널W 관계자는 “국내 시청자들에게 채널W의 캐치프레이즈인 ‘오늘의 일본을 봅니다’라는 말 그대로 일본 현지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그 동안 국내에서 선보인 적 없던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 방송이 탄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채널W는 드라마, 버라이어티 등의 최신의 일본 콘텐츠와, ‘미녀대작전’(MC 정준하) 등의 자체제작 프로그램을 선사하는데 이어 국내 최초로 제작되는 일본 관련 정보 프로그램을 통해 한일 간 교류의 장을 넓히고, 문화 콘텐츠를 통한 국내 유일의 교두보가 되기 위해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한편, 채널W는 티브로드(166번), 현대 HCN(335번), CMB(103번)에서 시청 가능하며 모바일 티빙(Tving) 어플리케이션(473번), 에브리온TV(91번)를 이용하여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또 다시 보기와 고화질 영상(FULL HD)다운로드는 채널W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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