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소피마르소 속옷-가슴노출 사고 '칸 영화제에서 무슨일이?'

입력 2015-05-22 10:03:00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소피마르소

프랑스 여배우 소피마르소의 속옷 노출 사고가 발생하면서 과거 가슴노출 사건이 다시 이목을 끌고있다.

소피마르소 속옷 노출은 지난 14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68회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카메라에 포착됐다.

[소피마르소. 사진=유튜브 캡처]
[소피마르소. 사진=유튜브 캡처]

이날 소피마르소는 '매드맥스-분노의 도로'의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과 레드카펫에 등장, 앞트임 드레스를 입고 걷다가 속옷이 노출됐다.

한편 소피마르소는 지난 2005년 칸영화제 레드카펫에서도 노출 사고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소피마르소가 입은 드레스 상의가 벗겨지면서 왼쪽 가슴이 그대로 노출됐다. 당시 '소피마르소 칸영화제 레드카펫 노출' 영상은 유튜브를 통해 전세계로 확산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소피마르소, 조심 좀 하지" "소피마르소, 전세계적으로 망신이다" "소피마르소, 그래도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