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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과 '화정 ', 12일 방송분 나란히 10.1%…'후아유'는 꼴찌 불명예

입력 2015-05-13 11: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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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풍문 화정

SBS '풍문으로 들었소'와 MBC '화정'이 월화드라마 동시간대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나란히 1위에 등극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전국 기준)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화정'과 '풍문으로 들었소'는 10.1%로 같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풍문으로 들었소'와 '화정'의 공식 포스터. 사진=SBS, MBC]
['풍문으로 들었소'와 '화정'의 공식 포스터. 사진=SBS, MBC]

'풍문으로 들었소'는 지난 11일 방송분이 기록한 10.6%보다 0.5%포인트 하락했으며, '화정'은 전날 9.5%보다 0.6%포인트 상승한 수치.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의 시청률은 6.0%로 집계돼 꼴찌의 불명예를 안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풍문 화정, 둘다 재밌어" "풍문 화정, 후아유는 완전 제쳤네" "풍문 화정, 진정한 승자를 가리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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