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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여진구 목키스, '오렌지 마말레이드' 속 농도짙은 스킨십

입력 2015-05-25 16: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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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설현

설현과 여진구의 '목키스'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설현은 지난 15일 밤 방송된 KBS2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 1회에서 뱀파이어인 정체를 숨긴 여고생 백마리로 분했다.

[설현 여진구. 사진=KBS2 오렌지 마말레이드 방송캡처]
[설현 여진구. 사진=KBS2 오렌지 마말레이드 방송캡처]

설현은 달콤한 피 냄새에 이끌려 평범한 고등학생 역의 여진구에게 아찔한 목키스를 퍼부었다. 이에 여진구는 설현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됐다.

설현 여진구의 목키스신을 본 누리꾼들은 "설현, 생각보다 연기 잘하네" "설현 여진구, 목키스 살짝 민망하네" "설현 여진구, 보는 나도 설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설현과 여진구가 주연을 맡은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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