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데이 박효주
[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 배우 박효주가 오늘(14일) 로즈데이를 맞아 싱그러운 미소로 장미꽃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박효주는 빨간 장미꽃 한 송이와 안개꽃으로 이뤄진 꽃다발을 든 채 싱그러운 미소와 함께 도회적인 매력이 물씬 풍겼다. 특히 함께 찍힌 동그란 모양의 디자인을 가진 선글라스는 그녀의 패션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박효주는 인증샷과 함께 “꽃은 언제 봐도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는 존재 인 거 같아요 오늘이 로즈데이라고 들었어요 평소 전하고 싶었던 마음을 장미꽃을 통해 전해 보는 건 어떨까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라고 전했다.
한편, 배우 박효주는 영화 ‘마차 타고 고래고래’에서 음악에 대한 열정 하나로 뭉친 4명의 청년들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방송국 PD 혜경 역을 맡아 현재 촬영 중에 있으며, 이지승 감독의 ‘사라진 내일’(가제), 하기호 감독의 ‘극적인 하룻밤’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박효주의 로즈데이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효주언니 정말 좋아요~”, “올 한해 언니 영화들로 가득 할 거 같아요! 기대되요!”, “매력만점 페이스! 정말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다”, “로즈데이에 배우 박효주씨가 장미꽃 주면 정말 행복할 듯”, “오늘이 로즈데이였구나 솔로는 조용히 지나가봅니다 박효주 파이팅!”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