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박준우 맹기용 셰프
박준우 맹기용 셰프 논란
박준우가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 당일 올린 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4일 박준우는 자신이 출연 중인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 당일 자신의 SNS에 “하루를 공으로 얻은 기분이다. 원래 촬영 일정 때문에 진작부터 비워둔 날이었는데 사정이 생겨 나가지 않아도 된다. 그 덕에 늦잠을 잤고, 슬렁슬렁 나가 마감 하나를 칠 예정이다”는 글을 올렸다.
당일 녹화에는 게스트로는 지누션이 출연했고, 박준우와 홍석천 대신 이연복과 맹기용이 등장했다. 이날 맹기용은 처음으로 등장해 15분 요리 대결을 벌였다.
25일 녹화분이 방송되자, 일부 누리꾼은 박준우가 갑작스레 스케줄을 취소 당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제작진은 “이미 전에 로테이션제를 도입했다고 말했듯 박준우 기자도 알고 있는 부분이었다. 셰프들과 상의를 굉장히 많이 하고 있다. 무엇보다 절대 당일 출연진을 취소하는 그런 일은 없다”면서 논란을 일축했다.
박준우 맹기용 셰프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박준우 맹기용 셰프, 이러다 진짜 하차하는거 아니야” “박준우 맹기용 셰프, 불안해” “박준우 맹기용 셰프, 내부 사정이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