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해피투게더 이현주 아나운서
KBS 이현주 아나운서가 "마지막 연애는 작년"이라고 밝혔다.
이현주는 아나운서는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마지막 연애는 작년이다. 소개팅은 항상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해피투게더'는 '5월의 여왕' 특집으로 꾸며져 이현주 아나운서를 비롯해 배우 황신혜, 방송인 이본, 곽정은, 개그우먼 이국주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냇다.
'해피투게더' 이현주 아나운서는 "결혼 적령기이기 때문에 들어오는 소개팅을 다 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이현주 아나운서는 "느낌을 많이 보는 편"이라고 답했다.
한편 이현주 아나운서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32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