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이현주 아나운서, 지난해도 연애했다 "결혼 적령기"

입력 2015-05-15 07:51:3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해피투게더 이현주 아나운서

KBS 이현주 아나운서가 "마지막 연애는 작년"이라고 밝혔다.

이현주는 아나운서는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마지막 연애는 작년이다. 소개팅은 항상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현주 아나운서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이현주 아나운서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이날 '해피투게더'는 '5월의 여왕' 특집으로 꾸며져 이현주 아나운서를 비롯해 배우 황신혜, 방송인 이본, 곽정은, 개그우먼 이국주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냇다.

'해피투게더' 이현주 아나운서는 "결혼 적령기이기 때문에 들어오는 소개팅을 다 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이현주 아나운서는 "느낌을 많이 보는 편"이라고 답했다.

한편 이현주 아나운서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32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