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삼시세끼’ 첫 끼니는 쌈장 볶음밥… ‘자급자족’ 시작

입력 2015-05-15 23: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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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삼시세끼’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

‘삼시세끼’ 출연진들의 첫 식사 레시피가 공개됐다.

삼시세끼 [사진 = tvN 삼시세끼 방송 캡처]
삼시세끼 [사진 = tvN 삼시세끼 방송 캡처]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정선편’에서는 강원도 정선 옥순봉 집을 다시 방문한 이서진과 옥택연, 그리고 새 식구로 합류한 김광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끼니를 고민하던 이서진과 옥택연은 “읍내에 가겠다”고 고집했으나, 나영석 PD는 “갈 수 없다”고 막아섰다. 결국 제작진은 지금 재료들로 가능한 요리로 ‘쌈장볶음밥’을 제안했다.

옥택연은 볶음밥을 만들었고, 이서진은 야채를 손질했다. 이후 옥택연은 파김치를 만들기 위해 직접 풀죽을 쑨 뒤 양념장을 만들었지만 결국 실패로 돌아갔다.

옥택연은 실수를 만회하고자 쌈장볶음밥에 집중했고, 의외의 맛으로 모두를 미소짓게 했다.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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