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김신영 측 "저혈압 증세, 검진 후 15일 라디오 복귀한다"

입력 2015-05-14 12:51:05
    • 복사완료!

김신영 저혈압

[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 개그우먼 김신영이 저혈압 증세로 입원 후 정밀진단을 받았다.

13일 김신영 소속사 에이나인 미디어 관계자는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김신영이 저혈압 증세 등으로 통원치료를 받아오다 지난 12일 오후 병원에 갔다가 정밀검진을 결정했다"며 "검사 결과 별 이상이 없어 14일께 퇴원 예정이다"고 밝혔다.

[개그우먼 김신영. 사진: OSEN]
[개그우먼 김신영. 사진: OSEN]

김신영은 이번 건강검진으로 진행 중이던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13일 생방송에 참여하지 못해 가수 일락이 대타로 나섰다. 14일 방송 역시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김신영 측 관계자는 "제작진과는 어젯밤 미리 연락을 취해 상황을 설명했다"며 "내일 퇴원 후 15일께 방송에는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정오의 희망곡'은 게스트로 출연하다 이날 대타 DJ를 맡게 된 가수 일락은 이날 방송을 시작하며 "김신영씨가 몸이 좋지 않아 입원했다"라며 "어젯밤 연락받아 오늘 라디오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