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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러브 미 라잇', 타오 없이도 여전한 인기

입력 2015-05-28 2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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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러브 미 라잇' 엑소 타오

'러브 미 라잇' 리패키지 앨범, 엑소 타오

남성 그룹 엑소가 타오를 제외한 9인 체제로 리패키지 앨범 '러브 미 라잇' 앨범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엑소 '러브 미 라잇' [사진=SM엔터테인먼트]
엑소 '러브 미 라잇' [사진=SM엔터테인먼트]

28일 공개된 리패키지 앨범 단체 사진에는 타오가 빠진 9명의 멤버의 모습만 담겨있어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그러나 엑소는 리패키지 앨범의 예약 판매를 진행하는 신나라레코드 홈페이지를 마비시킬 만큼 여전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오는 6월 3일 발표되는 리패키지 앨범은 엑소에게 뜨거운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된 것. 기존 정규 2집 수록곡 10곡에 신곡 4곡을 추가 수록했다.

'러브 미 라잇' 엑소 타오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러브 미 라잇' 엑소 타오, 아쉽다" "'러브 미 라잇' 엑소 타오, 다시 돌아와라" "'러브 미 라잇' 엑소 타오, 탈퇴하지 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타오는 지난 22일 부친이 웨이보를 통해 SM엔터테인먼트에 탈퇴 요구 글을 올리며 논란에 휩싸인 후 지난 7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엑소더스' 타오의 앨범은 생산이 중지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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