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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류승수, 공황장애 고백…비행기서 '안절부절'

입력 2015-05-29 22: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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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정글의법칙' 류승수

'정글의법칙' 류승수가 공황장애를 고백했다.

29일 첫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얍'(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미크로네시아의 섬 얍으로 향하는 병만족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배우 류승수.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배우 류승수.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이날 류승수는 비행기 탑승 전 공황 장애를 털어놨다. 그는 "공황 장애가 있어서 비행기를 못 탄다. 큰 마음 먹고 가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후 류승수는 비행기에서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 잠을 택하며 공황장애의 고통을 줄이려고 노력했다.

'얍'은 '정글'의 11번째 도전지였던 축, 폰페이, 코스레와 같은 미크로네시아 연방국의 한 주다. 미크로네시아의 섬들 중 가장 문명의 때를 타지 않은 곳이다.

이번 특집에는 배우 박한별과 걸그룹 씨스타 멤버 다솜이 합류했다. 배우 류승수, 이정진, 윤상현, 배수빈, 이이경, 가수 정진운, 은지원, 강남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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