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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혜리, '엉밑살' 드러낸 하의 실종

입력 2015-05-18 21: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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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응답하라 1988' 혜리

'응답하라 1988' 혜리 하의 실종 화보

걸 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응답하라 1988'의 캐스팅이 확정된 가운데 하의 실종 화보 사진이 화제다.

혜리 [사진 = 하이컷]
혜리 [사진 = 하이컷]

최근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측은 헤어케어 브랜드 미쟝센과 함께 진행한 걸스데이(민아 소진 혜리 유라)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혜리는 푸른색 의상을 입고 소파에 앉아 도발적인 포즈를 취했다. 특히 안 입은 듯한 짧은 핫팬츠에 드러난 각선미가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8일 tvN 측은 "'응답하라 1988' 여성 출연진에 혜리, 류혜영, 남성 출연진에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 안재홍을 비롯해 이동휘, 최성원 등 젊은 배우를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이날 혜리는 소속사를 통해 "아직 부족하고 배워야 할 시기인데 출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합류 확정 소식을 듣고 정말 떨리고 긴장됐다. 작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정말 잘 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응답하라 1988' 혜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응답하라 1988' 혜리, 코만 보인다" "'응답하라 1988' 혜리, 응답하라는 1997이 최고였어" "'응답하라 1988' 혜리, 엉덩이 다 보이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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