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응답하라 1988' 혜리
'응답하라 1988' 혜리 하의 실종 화보
걸 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응답하라 1988'의 캐스팅이 확정된 가운데 하의 실종 화보 사진이 화제다.
최근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측은 헤어케어 브랜드 미쟝센과 함께 진행한 걸스데이(민아 소진 혜리 유라)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혜리는 푸른색 의상을 입고 소파에 앉아 도발적인 포즈를 취했다. 특히 안 입은 듯한 짧은 핫팬츠에 드러난 각선미가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8일 tvN 측은 "'응답하라 1988' 여성 출연진에 혜리, 류혜영, 남성 출연진에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 안재홍을 비롯해 이동휘, 최성원 등 젊은 배우를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이날 혜리는 소속사를 통해 "아직 부족하고 배워야 할 시기인데 출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합류 확정 소식을 듣고 정말 떨리고 긴장됐다. 작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정말 잘 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응답하라 1988' 혜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응답하라 1988' 혜리, 코만 보인다" "'응답하라 1988' 혜리, 응답하라는 1997이 최고였어" "'응답하라 1988' 혜리, 엉덩이 다 보이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