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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아들과 열애난' 클로이 모레츠, 국민 여동생의 여신 미소

입력 2015-05-19 20: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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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클로이 모레츠 입국

클로이 모레츠 내한 일정

미국의 국민 여동생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했다.

클로이 모레츠 [사진 = 헤럴드POP 송재원기자]
클로이 모레츠 [사진 = 헤럴드POP 송재원기자]

앞서 클로이 모레츠는 19일 새벽(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행을 준비하고 있는 자신과 가족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클로이 모레츠는 사진과 함께 “비행기 타고 갈 준비 끝! 한국 서울 도착을 더이상 기다릴 수가 없다”며 “이번 여행이 신난다. 모두들 곧 만나요”라며 짧은 글도 덧붙였다.

클로이 모레츠는 4일간 한국 문화 체험과 함께 tvN ‘SNL 코리아’, MBC ‘우리결혼했어요’ 방송에 출연할 예정이다.

클로이 모레츠는 아역 배우로 데뷔해 미국의 ‘국민여동생’으로 불리고 있다. ‘렛 미 인’(2008), ‘다크 섀도우’(2012), ‘캐리’(2013) 등에서 뱀파이어 소녀, 늑대인간 등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다. 축구 스타 베컴의 아들인 브루클린 베컴과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클로이 모레츠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우리 오빠 자꾸 클로이 모레츠랑 나랑 비교해서 짜증나” “클로이 모레츠, 뭘 먹고 저렇게 예쁜거니” “클로이 모레츠,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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