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이요원 득남 '삼성동 산후조리원' 몸조리 中 다둥이 엄마 합류

입력 2015-05-20 12:52:3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이요원 득남

배우 이요원이 득남한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9일 이요원 측은 “지난 17일 서울의 모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다”며 “지난해 둘째 딸을 출산한 뒤 약 1년 만에 첫 아들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요원. 사진=헤럴드POP DB]
[이요원. 사진=헤럴드POP DB]

이요원은 두 딸에 이어 셋째 아들을 출산해 세 아이의 엄마가 되면서 다둥이 대열에 합류했다. 이요원은 현재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산후조리원에서 출산 후 몸조리 중이다.

한편 이요원은 2003년 사업가 겸 프로골퍼 박진우 씨와 웨딩마치를 올리고 같은 해 12월 첫 딸을 출산했다. 이후 10년 만에 둘째를 임신해 지난해 5월 둘째 딸을 얻었다.

이요원 득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요원 득남, 축하해요" "이요원 득남, 벌써 셋째라니" "이요원 득남, 부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