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혜화역 폭발물 설치 신고에 혼란, 봉쇄 후 감식결과…

입력 2015-05-20 16:35:19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혜화역

혜화역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혼란이 야기됐다.

경찰에 따르면 20일 오후 1시 30분께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를 지나는 지하철 4호선 혜화역 역사 내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시민의 신고가 있었다.

[혜화역. 사진=헤럴드경제 DB]
[혜화역. 사진=헤럴드경제 DB]

이에 경찰과 군 폭발물처리반(EOD) 등이 현장에 출동해 혜화역 서울대병원 쪽 출구를 봉쇄한 후 감식을 벌였지만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고 허위신고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시민 신고를 받고 폭발물 관련 조사를 벌였지만 특이사항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한편 혜화역 폭발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혜화역 폭발물, 허위신고라 다행" "혜화역 허위신고, 누군지 잡아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