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남궁민 끝까지 뻔뻔…결국 검거돼

입력 2015-05-20 22:41:29
    • 복사완료!

[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남궁민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이 남궁민을 체포했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는 권재희(남궁민)가 최무각(박유천)에게 체포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궁민 박유천 [사진 =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방송 캡처]
남궁민 박유천 [사진 =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방송 캡처]

이날 최무각은 염미(윤진서)를 구하고 권재희의 뒤를 쫓았다.

권재희는 “형사님 여기 어떻게 알았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최무각은 “입 다물고 가방 버리고 그 자리에 엎드려”라고 말했다.

그러나 권재희는 “나 그냥 보내주면 안돼”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최무각은 “경고하는데 한 마디만 더 지껄이면 죽는다”라고 하자 권재희는 “안 되겠다 내가 동생죽였지”라며 거듭 도발을 해 결국 최무각은 권재희에게 총을 쏴버렸다.

권재희는 총에 맞고도 자서전을 챙겨 도망가려고 했다. 결국 권재희는 밖에서 대기하던 형사들에게 체포됐고, 최무각이 자서전을 만지려 하자 “만지지마”라고 절규했다.

‘냄새를 보는 소녀’는 3년 전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은 무감각적인 한 남자와 같은 사고를 당하고 기적적으로 살아났지만 이전의 기억을 모두 잃은 초감각 소유자인 한 여자의 이야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