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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진중권, 독일어 실력 과시..다니엘 "진짜 잘 하신다"

입력 2015-05-20 07: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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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비정상회담' 진중권

'비정상회담' 진중권이 독일어 실력을 과시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진중권이 한국 대표로 출연해 혐오주의에 대한 토론을 펼쳤다.

이날 진중권은 "난 대학에서 미학을 가르치는 교수다. 인터넷에선 싸움꾼으로 알려져있다"고 소개했다.

'비정상회담' 진중권.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비정상회담' 진중권.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이어 진중권이 베를린에서 공부했다고 하자, 다니엘이 독일어로 말을 걸었다. 진중권은 독일어 솜씨를 발휘하며 다니엘과 대화를 나눴고, 출연진에게 박수를 받았다.

다니엘은 "진짜 잘 하신다. 독일 사람들도 잘 안 쓰는 어려운 어휘를 쓰신다"고 칭찬했다.

비정상회담 진중권 모습에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진중권, 독일어 잘하네" "비정상회담 진중권, 독일에서 공부했군" "비정상회담 진중권,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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