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이요원 득남 이어 남상미 임신 14주차

입력 2015-05-20 18:35:10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남상미 임신 14주차

배우 이요원이 득남 소식을 전한 데 이어 남상미가 임신 14주차에 접어들었다.

남상미 측은 20일 헤럴드POP에 "남상미 씨가 임신을 한 게 맞다. 임신 14주차에 접어들었으며 오는 11월 말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상미 임신 14주차. 사진=헤럴드POP]
[남상미 임신 14주차. 사진=헤럴드POP]

남상미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경기도 양평의 신혼집에서 지내며 서울 강남의 산부인과를 오가는 중이다. 올해는 작품대신 태교에 힘쓸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남상미는 지난 1월 24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한 달 넘게 다녀온 신혼여행에서 허니문베이비를 가진 것으로 확인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남상미는 지난 2003년 드라마 ‘러브레터’, ‘불량가족’, ‘개와 늑대의 시간’, ‘빛과 그림자’, ‘조선총잡이’, 영화 ‘잠복근무’, ‘불신지옥’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남상미 임신 14주차 소식에 네티즌은 "남상미 임신 14주차, 축하해요" "남상미 임신 14주차, 건강한 아이 낳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