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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임수향, 노안 외모 "이제 30·40대가 대시 중"

입력 2015-05-21 08: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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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라디오스타 임수향

'라디오 스타' 임수향이 노안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임수향. 사진='라디오 스타' 방송화면 캡처
임수향. 사진='라디오 스타' 방송화면 캡처

20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강수지, 임수향, 김새롬, AOA 초아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예쁜데 노안은 '임수향'이라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임수향은 "이제는 제 자리를 찾아가고 있다. 초등학교 때는 고등학교 오빠들이 대시를 했다. 그런데 이제 30~40대가 대시한다. 팬들도 나이가 있는 분들"이라고 밝혔다.

강수지는 "임수향은 40~50대 때도 그대로 있을 것 같다"고 말하자, 임수향은 "그 때까지 기다려야 하나요?"라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이끌었다.

특히 '라디오스타' 임수향의 노안은 과거 공개된 졸업사진에서 확연하게 드러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임수향은 지금 외모와 차이가 없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라디오스타 임수향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라디오스타 임수향, 노안 인증" "라디오스타 임수향, 그래도 예쁘네" "라디오스타 임수향, 이제 자리 찾는 중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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