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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11월에 아빠 된다, 아내 김민지 '스펙 끝판왕' 집안보니...

입력 2015-05-23 15: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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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박지성 11월에 아빠 된다

박지성 11월에 아빠 된다, 김민지 임신 4개월 차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지성, 전 SBS 아나운서 김민지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김민지의 스펙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지성 11월에 아빠 된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박지성 11월에 아빠 된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김민지의 아버지는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역임한 김덕진 변호사이며, 어머니는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가르치고 있는 오명희 교수다.

또한 김민지는 선화예고, 이화여대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그는 지난 2010년 SBS 17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결혼 후 가정에 충실하기 위해 퇴사했다. 김민지의 남편 박지성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민지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박지성은 근황과 팬들에 대한 감사를 전한 뒤 "개인적으로는 이 소식보다 더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리기 위해 글을 썼다"며 "저희 부부에게 만두가 생겼다"고 밝혔다.

박지성에 따르면 김민지는 현재 임신 4개월 차로,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박지성 11월에 아빠 된다 소식에 네티즌은 "박지성 11월에 아빠 된다, 김민지 스펙 대왕이네" "박지성 11월에 아빠 된다, 대단한 집안이군" "박지성 11월에 아빠 된다, 건강한 아이 낳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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