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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대첩3' 심영순, 은어회 시식 평 "쫄깃쫄깃 처녀 볼 같네"

입력 2015-05-22 17: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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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한식대첩3' 심영순

'한식대첩3'에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인 심영순 심사위원이 인상적인 평을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

[심영순. 사진= 올리브TV '한식대첩3' 화면 캡처]
[심영순. 사진= 올리브TV '한식대첩3' 화면 캡처]

21일 첫 방송 된 올리브TV '한식대첩3' 1화에서는 각 지역의 요리 대가들이 등장해 '천하일미'를 주제로 식재료를 활용한 최고의 맛을 선보인 대결을 펼쳤다.

이날 '천하일미' 식재료를 공개하는 시간에 전남 팀은 은어 훈제를 소개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은어 훈제는 24시간 구워 은은한 맛을 더했고, 한지를 사용해 수분이 차지 않게 하는 명인의 비법을 사용해 맛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에 심영순 심사위원은 제일 먼저 맛을 보았고 "비린내가 전혀 안 난다. 내장도 다 빼고, 깊은 맛이 있다"며 감탄했다.

이어 은어 회를 시식한 심영순 심사위원은 "식감이 정말 좋다. 쫄깃쫄깃하고 부드럽다. 처녀 볼 같다"고 비유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식대첩3, 은어 회 맛있겠다" "한식대첩3, 역시 전남팀" "한식대첩3, 이번엔 누가 우승할까?" "한식대첩3, 시식 평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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