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상수동, 강남, 서촌, 이대, 합정의 핫 플레이스들이 영화 ‘심야식당’(감독 마쓰오카 조지)에 대한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심야식당’은 늦은 밤에만 문을 여는 도쿄의 한 식당에서 마스터와 사연 있는 손님들이 맛으로 엮어가는 인생을 다룬 작품이다.
최근 사람들이 많이 찾는 대표 플레이팅 카페, 음식점, 그리고 술집이 두 손 걷고 ‘심야식당’의 개봉을 응원하고 있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응원은 연예인 셰프 홍석천의 이태원 ‘마이홍’, JTBC 요리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남다른 요리 감성을 가진 인기 셰프 박준우의 ‘오쁘띠베르’, 이원일 셰프의 ‘디어 브레드’, MBC ‘라디오 스타’ 출연으로 인기를 끈 셰프 맹기용의 ‘퍼블리칸 바이츠’ 카페에서 이어지고 있다.
이곳들은 ‘심야식당’의 개봉을 기념해 부채, 엽서, 포스터를 비치했다. 뿐만 아니라 인기 일식 체인점 ‘맛있는 교토’, 사람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유기농 전문 음식점 ‘슬런치 팩토리’까지 자진해서 ‘심야식당’ 홍보 열풍에 참여해 개봉을 더욱 기대케 한다.
‘심야식당’은 오는 6월 18일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