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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육성재 조이, "나 꿍꼬또 기싱 꿍꼬또" 폭풍 애교 '무슨 말'

입력 2015-06-04 00: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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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우결 육성재 조이

우결 육성재 조이 애교 음성

그룹 비투비 육성재와 레드벨벳 조이가 MBC '우리 결혼했어요4' (이하 '우결')에 새 커플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조이의 애교 음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우결' 육성재 조이 애교 음성. 사진=헤럴드POP]
['우결' 육성재 조이 애교 음성. 사진=헤럴드POP]

지난달 20일 레드벨벳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애교 없는 여자들이 매일 밤 20번씩 연습해야 된다는 그 문장! 레드벨벳이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멤버들의 애교 음성을 공개했다. 레드벨벳 멤버들은 '나 꿈꿨어 귀신 꿈꿨어'라는 문장을 혀 짧은 소리로 "나 꿍꼬또 기싱 꿍꼬또"라고 발음하며 폭풍 애교를 선보였다.

'나 꿍꼬또 기싱 꿍꼬또' 문장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유행하고 있는 애교 말투로, 멤버 조이는 귀여운 목소리로 해당 문장을 발음한 후 한바탕 크게 웃어보였다.

육성재와 조이는 3일 '우결' 첫 녹화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우결 육성재 조이 애교 음성 소식에 누리꾼은 "우결 육성재 조이 애교 음성 반하네 반해", "우결 육성재 조이 애교 음성 너무 귀엽다", "우결 육성재 조이 애교 음성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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