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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맹기용 맹모닝 먹고…

입력 2015-05-26 20: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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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맹기용, 맹모닝 논란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가 맹기용 셰프의 음식과 관련해 "사레 걸린 거지 토한 게 절대 아니니 오해하지 말아 달라"라는 해명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냉자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가 맹기용 셰프의 음식과 관련해 "사레 걸린 거지 토한 게 절대 아니니 오해하지 말아 달라"라고 말했다. 이연
'냉자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가 맹기용 셰프의 음식과 관련해 "사레 걸린 거지 토한 게 절대 아니니 오해하지 말아 달라"라고 말했다. 이연

이연복은 26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요번 맹기용 맹모닝에 오해가 많으신 것 같네요.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내가 토하는 장면 보고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건 고개를 너무 숙이고 먹어서 사레 걸린 거지 토하는 게 절대 아닙니다"라는 글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휴가로 자리를 비운 박준우 셰프 대신 맹기용 셰프가 투입돼 꽁치 통조림을 이용한 '맹모닝'을 만들었으나 이원일 셰프에게 패배했다. 이날 맹기용의 '맹모닝'을 맛본 지누는 "꽁치 냄새가 난다. 비린내가 난다"고 실망스런 평가를 했다. 이연복 셰프도 사레 걸린 모습이 마치 토하는 것처럼 비쳐져 오해를 사기도 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맹기용, 맹모닝 논란 소식에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맹기용, 맹모닝 논란 별 거 아니네"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맹기용, 맹모닝 논란, 얼마나 비린내가 나길래"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맹기용, 맹모닝 논란 진짜 셰프 맞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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