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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셰프, 맹기용 ‘맹모닝’ 구토 장면에 해명 “비린거 잘먹어”

입력 2015-05-26 20: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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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이연복 셰프 맹기용 맹모닝

이연복 셰프 맹기용 맹모닝 해명

이연복 셰프가 맹기용 셰프가 만든 ‘맹모닝’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연복 맹기용.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이연복 맹기용.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이연복 셰프는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요번 맹기용 맹모닝에 오해가 많으신 것 같네요”라며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내가 토하는 장면을 보고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건 고개를 너무 숙이고 먹어서 사래 걸린 거지 토하는 게 절대 아닙니다. 어떠한 비린 것도 잘 먹습니다. 냄새를 맡지 못하기 때문이죠”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못 믿으시면 식은 꽁치나 차가운 고등어같은 거 가져오시면 순식간에 먹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절대 오해하지 마세요. 사랑합니다 여러분~”이라고 마무리 지었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맹기용 셰프가 첫 출연해 꽁치 통조림을 이용한 샌드위치와 김치로 만든 코울슬로를 선보였다.

맹기용의 ‘맹모닝’을 맛본 지누는 “비린내가 난다”고 평가했다. 이후 ‘맹모닝’을 맛보던 이연복 셰프가 먹다가 뱉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고 해명까지 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연복 셰프 맹기용 맹모닝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이연복 셰프 맹기용 맹모닝, 별거 아니네” “이연복 셰프 맹기용 맹모닝, 딱 봐도 구토 아니구만” “이연복 셰프 맹기용 맹모닝, 이연복 셰프님 해명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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