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면' 수애·주지훈·연정훈·유인영, '첫방 사수' 당부

입력 2015-05-27 21: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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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가면' 첫 방송

'가면' 첫 방송, 주인공 홍보

'가면' 주인공들이 첫 방송을 앞두고 홍보에 나섰다.

배우 수애, 주지훈, 연정훈, 유인영. [사진제공=SBS '가면' 제작진]
배우 수애, 주지훈, 연정훈, 유인영. [사진제공=SBS '가면' 제작진]

27일 오후 10시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은 자신을 숨기고 가면을 쓴 채 다른 사람으로 살아가는 여자와 그 여자를 지고지순하게 지켜주는 남자를 통해 진정한 인생과 사랑의 가치를 깨닫는 격정 멜로드라마다.

첫 방송을 앞둔 현재 변지숙과 서은하역의 수애와 최민우역 주지훈, 민석훈역 연정훈, 최미연역 유인영이 드라마 '가면' 제작진이 마련한 "첫방 사수 많이 봐주실거죠?" 메시지를 들고 인증샷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SBS 드라마 관계자는 "'가면' 주인공들이 촬영이 바쁜 와중에도 드라마 첫 방 사수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라며 "이 명품 배우들의 열연을 첫 방송부터 꼭 함께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부탁했다.

'가면' 첫 방송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가면' 첫 방송, 기대된다" "'가면' 첫 방송, 재미있을 것 같아" "'가면' 첫 방송, 주지훈 너무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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