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수애, 럭셔리한 재벌가 패션 '상위 1%는 이런 것'

입력 2015-06-05 13: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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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수애

가면 수애의 럭셔리한 선글라스 패션이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에는 상류사회에 입성한 수애(변지숙 역)의 패셔너블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수애. 사진=SBS 가면 캡처]
[수애. 사진=SBS 가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수애는 주지훈(최민우 역)의 사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시장의 부인 역을 맡은 김청과 자신이 직원으로 근무하던 백화점에서 쇼핑을 즐겼다.

이 장면에서 수애는 클래식하면서도 페미닌한 디자인의 블랙 선글라스를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리에티(RIETI) 블랙 선글라스로 다양한 룩에 믹스매치가 가능한 제품으로 패션 센스를 높일 수 있는 '잇 아이템'.

수애는 극중 주지훈과의 결혼식을 마치고 재벌가에 입성해 대한민국 상위 1%의 삶을 누리게 되면서 앞으로 선글라스를 활용해 화려하고 우아한 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SBS 드라마 '가면'은 자신을 숨기고 가면을 쓴 채 다른 사람으로 살아가는 여자와 그 여자를 지켜 주는 남자를 통해 진정한 인생과 사랑의 가치를 깨닫는 스토리를 담은 격정 멜로드라마.

이에 네티즌들은 "수애, 오랜만에 드레수애 귀환" "수애, 뭘 걸쳐도 평균이상" "수애, 옷발 진짜 대박인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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