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UFC
‘UFC’ 팀 보에치와 댄 헨더스의 대결이 펼쳐져 화제다.
7일(한국시간) ‘UFC 파이트 나이트68’에서 팀 보에치와 댄 헨더슨가 결투를 펼쳤다.
헨더슨은 2011년 UFC에 재입성한 후 7전 2승 5패의 성적을 남겼다. 마우리시오 쇼군 후아(브라질)에만 두 차례 승리를 거뒀다. 보에치는 2012년 오카미 유신, 헥터 롬바드에 승리하며 주목을 받은 이후 2승 5패를 기록했다.
보에치는 KO/TKO승에서 56%, 서브미션 승에서 17%로 헨더슨의 47%, 7%보다 앞서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헨더슨이 경험 면에서 우위에 있는 만큼 여전히 위력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UFC’ 팀 보에치와 댄 헨더스의 대결은 7일 오전 11시부터 SPOTV2와 수퍼액션에서 생중계됐다.
한편 네티즌들은 “UFC, 오랜만에 재미있을듯” “UFC, 대결에서 누가 이길까” “UFC, 흥미진진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