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늘은 그냥… 쉬고 싶다"

입력 2015-05-27 00:43:56
    • 복사완료!

[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맹기용 셰프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셰프 심경 고백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맹기용 셰프가 답답한 심경을 고백했다.

맹기용 맹모닝 [사진 = JT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맹기용 맹모닝 [사진 = JT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26일 맹기용 셰프는 한 매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지인들에게 걱정하는 전화가 많이 온다. 드릴 말씀이 없다. 하루 아침에 너무 많은 일이 있어서 정리가 안 되고 있다”고 밝혔다.

맹기용 셰프는 연신 떨리는 목소리로 “뭐라고 말씀드리기 조심스럽다. 오늘은 그냥 말씀드리지 않고 쉬고 싶은 마음이다. 뭔가 입장을 말씀드리기에는 정신이 없고 잘 모르겠다. 힘들다. 죄송하다”고 전했다.

맹기용 셰프 심경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맹기용 셰프 심경 고백, 정말 맛 없어보이긴 했지” “맹기용 셰프 심경 고백, 이렇게까지 비난 받을 건 아닌 거 같은데” “맹기용 셰프 심경 고백, 다음번에도 출연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맹기용 셰프는 지난 25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꽁치 통조림을 활용한 ‘맹모닝’을 선보였다. 그러나 혹평을 받으며 실력 논란에 휩싸였다. 맹기용 셰프의 출연으로 박준우가 하차했다는 설이 도는 등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