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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극한알바 하하, 中 가마꾼과 '치~즈'

입력 2015-06-08 20: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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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무한도전' 극한알바

'무한도전' 극한알바, 하하 하하가 '무한도전'에서 극한 알바를 함께 했던 가마꾼들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하하는 8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따거 형님들 보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쉐쉐"라는 글과 함께 중국인 가마꾼 두 사람과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무한도전' 하하. 사진=하하 SNS]
['무한도전' 하하. 사진=하하 SNS]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하하는 머리띠를 한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함께했던 가마꾼들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들은 하하와 정형돈이 직접 가마를 태워준 일꾼들이다.

하하는 지난 6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정형돈과 함께 중국에서 가마꾼 체험을 했다. 이날 두 사람은 고산 관광객들을 태우고 무려 1200여 개 계단에 오르는 장면을 보여줬다.

'무한도전' 극한알바, 하하 인증샷을 본 누리꾼은 "'무한도전' 극한알바, 하하 그때 고생했지" "'무한도전' 극한알바, 하하 표정 좋다" "'무한도전' 극한알바, 하하 일 끝나서 후련한가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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