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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15분 말 들으면 손이 떨려”

입력 2015-06-08 22: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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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셰프가 15분 공포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말했다.

맹기용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맹기용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맹기용은 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이날 MC 김성주가 “지난번 방송 출연 이후에 악몽에 시달리고 있지 않냐”는 MC 김성주의 질문에 “15분이라는 말만 들어도 계속 긴장되고 손이 떨렸다”고 답했다.

이어 “지난 방송 이후 15분 공포증에 시달렸다. 내가 한 요리가 너무나 마음에 안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김풍은 “자신의 적이 나타났다”며 맹기용에게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MC들은 맹기용에게 “콘셉트를 잡아라. 어떻게 갈 거냐”고 맞장구를 쳤다. 홍석천은 “맹한 걸로 가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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