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스타' 육성재, '후아유' 늘어난 분량은 '복면가왕' 덕분

입력 2015-05-28 00: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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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라디오스타' 육성재

'라디오스타' 육성재가 최근의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 '일밤-복면가왕' 특집에는 가수 가희, f(x) 루나, MC 김성주, 작곡가 김형석, BTOB 육성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그룹 BTOB 육성재.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그룹 BTOB 육성재.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이날 육성재는 "'복면가왕' 이후 드라마 출연 분량이 늘었냐"를 MC들에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 드라마에서 서브 조연이었다. '복면가왕' 출연 이후 서브 조연이라고 하기 민망할 정도로 분량이 많이 늘었다. 곧 드라마 O.S.T도 부른다. 이건 처음 말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육성재는 '복면가왕'에서 선보인 김동률 성대모사를 하며 특징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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