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엑소, ‘러브 미 라잇’ 인기 폭발… 타오 ‘엑소더스’ 생산 중단

입력 2015-05-29 02:00:09
    • 복사완료!

[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엑소 타오

엑소 9인 체제 타오 근황

신나라레코드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신나라레코드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엑소가 9인 체제 활동을 시작한 가운데 타오의 ‘엑소더스’ 앨범 생산이 중지됐다. 28일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엑소의 ‘러브 미 라잇’ 리패키지 앨범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타오가 빠진 9명의 멤버의 모습만 담겨있다. 그러나 엑소는 리패키지 앨범의 예약 판매를 진행하는 신나라레코드 홈페이지를 마비시킬 만큼 여전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오는 6월 3일 발표되는 리패키지 앨범은 엑소에게 뜨거운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된 것. 기존 정규 2집 수록곡 10곡에 신곡 4곡을 추가 수록했다.

지난 달 22일 타오의 아버지는 SNS에 타오가 엑소를 탈퇴하길 바란다는 글을 올려 파문이 일었다. 이후 지난 8일 타오는 지인과 함께 미국으로 출국했다. 현재 타오의 ‘엑소더스’ 앨범은 생산과 판매가 모두 중지된 상태다.

엑소 ‘러브 미 라잇’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엑소 ‘러브 미 라잇’, 앨범 사야지” “엑소 ‘러브 미 라잇’, 타오는 왜 공식 입장이 없을까” “엑소 ‘러브 미 라잇’, 엑소가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