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사랑하는 은동아' 주니어
그룹 갓세븐 주니어가 '사랑하는 은동아' 본방 사수를 독려하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29일 갓세븐 주니어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랑하는 은동아! 8시 40분 시작!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본방사수~!"라는 글을 올렸다.
주니어는 이날 첫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그라마 '사랑하는 은동아'(극본 백미경·연출 이태곤 김재홍)에서 주진모 아역 박현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주니어는 극중에서 문제아지만 착한 지은동(이자인)을 만나 서서히 변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지은동과 엇갈린 채 갑작스러운 이별을 맞이했을 때는 오열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사랑하는 은동아' 주니어 소식에 누리꾼은 "'사랑하는 은동아' 주니어, 연기 너무 잘해서 놀랬음", "'사랑하는 은동아' 주니어, 눈물 연기가 대박", "'사랑하는 은동아' 주니어, 멋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