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엑소
보이 그룹 엑소가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28일 "정규 2집 ‘EXODUS’로 활동한 엑소가 리패키지 앨범 ‘LOVE ME RIGHT(러브 미 라잇)’을 6월 3일 출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리패키지 앨범 ‘LOVE ME RIGHT’은 엑소에게 뜨거운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기존 정규 2집 수록곡 10곡에 신곡 4곡이 추가됐다. 엑소의 다채로운 음악을 만날 수 있어 다시 한번 글로벌 팬들을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엑소는 서울에 이어 상하이, 타이페이, 방콕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EXO PLANET #2 - The EXO’luXion‘를 진행하는 만큼 리패키지 앨범 활동과 해외 콘서트를 함께 진행한다.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동시에 멋진 공연을 선사할 계획.
특히 엑소는 앨범 ‘EXODUS’를 발표하고 타이틀 곡 ‘CALL ME BABY’로 활동하며 국내외 각종 음원, 음반,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석권함은 물론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95위에 올라 한국 남자 가수 사상 최고 순위를 기록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지상파와 케이블의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 무려 18개의 트로피를 싹쓸이하는 등 초특급 글로벌 대세다운 맹활약을 펼친 만큼 신곡 역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엑소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LOVE ME RIGHT’는 오는 6월 3일 전격 발매된다. 엑소는 오는 30~31일 양일간 중국 상하이 벤츠 아레나에서 ‘EXO PLANET #2 - The EXO’luXion - in SHANGHAI’를 선보인다.
이에 누리꾼들은 "엑소,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대박" "엑소, 타오 빠진 앨범 어떨까" "엑소, 빨리 만나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