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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막내 육성재, 어린 시절도 ‘귀요미’

입력 2015-05-28 22: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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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육성재

육성재 어린 시절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육성재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디 떵대 뚱해떠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육성재 [사진 = 육성재 트위터]
육성재 [사진 = 육성재 트위터]

육성재는 “약간 좀비 같기도 하고”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 시절 육성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육성재는 통통한 볼살과 깜찍한 미소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아기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육성재는 앞서 MBC ‘일밤-복면가왕’에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로 출연해 수준급 노래 실력을 과시한 바 있다. 또 육성재는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서 공태광 역으로 열연을 펼쳐 호평을 받고 있다.

육성재 사진을 본 누리꾼은 “육성재, 귀엽다” “육성재, 막내였구나” “육성재, 서브보컬이 저 수준이면 비투비는 얼마나 노래를 잘 한다는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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