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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연인 윤현민 베드신 싫어" 솔직 고백

입력 2015-05-28 07: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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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전소민 연인 윤현민

전소민 연인 윤현민 베드신 키스신

배우 전소민이 남자친구인 윤현민의 베드신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국민 썸녀' 특집으로 배우 전소민과 손수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전소민 연인 윤현민. [사진=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
전소민 연인 윤현민. [사진=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가 "남자친구가 같은 배우라 좋냐? 나쁘냐?"고 묻자 전소민은 "윤현민이 배우라 좋은 점은 같이 대본 리딩할 수 있는 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취미가 같은 건 좋다. 하지만 내가 자존심이 강한 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일 이야기를 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 연기자가 아니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윤현민은 하나이지 않냐"고 말해 연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손수현은 "윤현민이 연기할 때 키스신이 있다거나 베드신이 있으면 어떨 것 같냐"고 묻자, 전소민은 "연기지만 난 싫다"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전소민 연인 윤현민 베드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전소민 연인 윤현민 베드신, 나 같아도 싫어" "전소민 연인 윤현민 베드신, 그래도 직업이 연기자인데 어쩔 수 없지" "전소민 연인 윤현민 베드신, 두 사람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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