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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정체 숨기고 점집 방문…궁합 결과는

입력 2015-05-30 16: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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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예원이 데이트를 즐겼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헨리 예원이 서울 홍대 데이트를 하던 중 모자와 마스크 등으로 완전무장한 채 궁합을 보러 간 사실이 전해졌다.

[우리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사진=MBC 우리결혼했어요 제공]
[우리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사진=MBC 우리결혼했어요 제공]

제작진에 따르면 헨리와 예원은 최근 홍대 길거리에서 커플 아이템도 사고 아이스크림도 사 먹으며 풋풋한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이날 예원은 사주 점에 대해 잘 모르는 헨리에게 간단히 설명해주며 궁합을 보러 가자고 했다. 이에 헨리가 “우리의 얼굴을 보면 누군지 다 알 수 있으니 얼굴을 가리자”고 아이디어를 냈고, 두 사람은 안경과 모자, 마스크 등을 쓰고 신분을 감춘 채 점집을 찾아갔다.

점집에서 헨리 예원은 “두 사람의 궁합이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는 관계라서 좋다”는 대답을 듣고 만족스러워 했다. 예원은 “남편에게 바람기가 있는지 궁금하다”고 묻자 점쟁이는 “끼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예원 점집 데이트 소식에 누리꾼들은 “우리 결혼했어요, 오늘 재미있을 듯”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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