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상류사회' 유이, 고두심 친모 맞는지 의심 '유전자 검사'

입력 2015-06-09 22: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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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상류사회' 유이

'상류사회' 유이가 고두심이 친모가 맞는지 유전자 검사를 했다.

9일 밤 10시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상류사회'(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 2회에서는 장윤하(유이)와 이지이(임지연)가 함께 술을 마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상류사회' 유이. 사진=SBS '상류사회' 방송화면 캡처]
['상류사회' 유이. 사진=SBS '상류사회' 방송화면 캡처]

이날 이지이는 "엄마랑 사이가 안 좋으면 얼마나 안 좋냐"며 "출생의 비밀이 있나"라고 의심했다.

그러자 장윤하는 어린 시절 민혜수(고두심)의 머리카락을 들고 친자검사를 했던 기억을 회상했다. 그 결과 장윤하와 민혜수는 99.9% 확률로 친자가 성립됐다.

회상에서 돌아온 장윤하는 이지이가 "유전자검사 비용 비싸지?"라고 말해 헛웃음을 터뜨렸다.

'상류사회'는 두 사람의 불평등한 계급 간 로맨스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멜로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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