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웃찾사' 김형인·권성호, '웃음+공감' 담긴 새 코너 '마지막 자존심' 공개

입력 2015-05-31 15:24:04
    • 복사완료!

[헤럴드POP=윤성희 기자] SBS 대표 개그 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가 새 코너 '마지막 자존심'을 선보인다.

개그맨 김형인, 권성호 등이 출연하는 '마지막 자존심'은 연극배우들이 생계를 위해 이색(?)알바에 도전하는 상황을 코믹하게 그려낸 코너다.

'웃찾사' 새 코너 '마지막 자존심' [사진제공=SBS]
'웃찾사' 새 코너 '마지막 자존심' [사진제공=SBS]

31일 오후 방송되는 '웃찾사'의 '마지막 자존심'에서는 5만 원을 벌기 위해 연기가 아닌 율동을 해야 하는 배우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굴욕적인 의상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할 예정이다.

특히 5만 원을 벌기위해 자존심도 버리고 어린이 동요에 우스꽝스러운 율동을 하는 등의 모습을 그려내며 웃음을 유발한다. 또한 이들은 폭소만발 의상을 입고 있는 와중에 '자존심이 밥 먹여주냐'라며 현실을 꼬집는 날카로운 대사를 던지며 공감대 있는 개그를 보여줄 전망.

매주 새 코너를 투입하며 신선한 웃음을 선보이는 '웃찾사'는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