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박유천, 팬미팅 하루 앞두고 깜짝 메시지 “딱 1년 만이죠?”

입력 2015-05-29 10: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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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성희 기자]그룹 JYJ 멤버 겸 배우 박유천이 팬미팅을 하루 앞두고 깜짝 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9일 오전 JYJ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단독 팬미팅 을 하루 앞둔 박유천의 깜짝 메시지와 사진을 공개, "팬들을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박유천의 사진과 메시지가 공개되자마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박유천 [사진제공=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박유천 [사진제공=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딱 1년 만이죠? 내일 즐거운 시간 보내요. 우리”라는 메시지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린 채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어 여심을 술렁이게 했다. 특히, 단독 팬미팅을 하루 앞두고 공개한 다정한 모습에 30일 열린 팬미팅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는 후문.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이번 팬미팅은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다. ‘팬 바보’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팬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남다르다고 알려진 박유천이 팬들을 위해 준비한 깜짝 무대 또한 기대해도 좋다. 국내외 팬들 모두가 하나 될 수 있는 팬미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5 박유천의 단독 팬미팅 는 30일 오후 6시,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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