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산다라박
웹드라마 '우리 헤어졌어요' 산다라박이 촬영 소감을 밝혔다.
산다라박은 2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이제 진짜 헤어졌어요. 하지만 좋은 분들과의 인연은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아주 재밌는 한달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이어 "내가 웃음 못 참아서 NG 낸 적은 없었는디 웃겨서 여러 번 NG 낸 적은 이번이 처음이었던 거 같아요. 필사적으로 참으며, 모두 고생 많이 하고 노력 많이 했으니까 기대 많이 해줘용. 굿밤"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산다라박은 하트가 그려진 의상을 입고 주먹을 쥔 채 한 쪽 손에 보틀을 들고서 상큼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산다라박은 웹드라마 '닥터이안'에 이어 두 번째 웹드라마인 '우리 헤어졌어요'에서 헤어진 남자친구와 동거하는 노우리 역로 출연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산다라박, 다음 드라마 기대할게요" "산다라박, 연기자 되나" "산다라박, 여전히 상큼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