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인디돌풍' 치즈, 21일 홍대서 단독 콘서트 연다

입력 2015-06-01 15:21:2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혼성 듀오 치즈(CHEEZE)가 오는 21일 서울 홍대 벨로주에서 단독 콘서트 '모두의 순간'을 개최한다.

'모두의 순간'은 인디 차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1.5집 '플레인(Plain)'의 발매 기념 콘서트로 크게 성장한 치즈의 음악성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혼성듀오 치즈의 단독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주)인넥스트트렌드]
혼성듀오 치즈의 단독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주)인넥스트트렌드]

치즈는 여성 보컬리스트 달총과 프로듀서 구름으로 구성된 어반 팝 그룹이다. 래퍼 몰로의 군 입대 이후 2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지난달 13일 5곡의 신곡과 5곡의 리마스터링 곡이 수록된 1.5집 '플레인'을 발표했다. 특히 타이틀곡 '모두의 순간'은 발매와 함께 각종 인디 차트 1위를 휩쓸며 현재도 상위권에 올라있다.

치즈의 이번 앨범에는 기존에 선보였던 어반 팝 스타일 외에도 렉 타임, 레게 리듬, 스탠더드, R&B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스타일의 음악이 담겨 있다.

치즈의 '모두의 순간' 콘서트 예매는 1일 오후 3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