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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날벼락 정체 두고 누리꾼 수사대 '출동'

입력 2015-06-02 0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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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복면가왕' 날벼락

'복면가왕' 날벼락, 조장혁

'복면가왕' 날벼락의 정체를 두고 누리꾼들이 추적에 나섰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 1라운드 네 번째 대결에서는 대박 찬스 원플러스원과 날벼락의 듀엣곡 대결이 그려졌다.

'복면가왕' 날벼락.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 날벼락.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이날 대박 찬스 원플러스원과 날벼락은 가수 김수철의 '못다핀 꽃 한 송이'를 불렀다.

두 사람의 작곡가 김형석은 "두 분 다 좋은 가수다. 남자는 목소리를 변조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가수 백지영은 "성량에 비해 덜 표현했다. 우리가 많이 들은 가수의 목소리다"고 평가했다.

대결에서는 날벼락이 승리했고 대박 찬스 원플러스원의 정체는 서인영으로 밝혀졌다.

누리꾼들은 정체가 드러나지 않은 날벼락을 두고 가수 조장혁, 김정민, 쿨의 이재훈 등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

'복면가왕' 날벼락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복면가왕' 날벼락, 딱 봐도 조장혁이던데" "'복면가왕' 날벼락, 서인영이 더 잘 불렀어" "'복면가왕' 날벼락 노래 듣고 엄마가 계속 누구냐고 물어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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