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유호정, 손자 바보 인증…유치원 잠입

입력 2015-06-01 22:54:44
    • 복사완료!

[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유호정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과 유호정이 헤어진 손자를 보기 위해 고아성을 미행했다.

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손자 진영을 보기 위해 유체원이 잠입한 한정호(유준상)와 최연희(유호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준상 유호정 [사진 = SBS 풍문으로 들었소 방송 캡처]
유준상 유호정 [사진 = SBS 풍문으로 들었소 방송 캡처]

이날 손자가 보고싶었던 최연희와 한정호는 진영이가 다니는 유치원을 몰래 찾았다.

최연희는 "말씀드린대로 멀찌감치 보셔야 한다"는 비서의 말에 "왜 그래야하지"라고 퉁명스럽게 답하면서도 진영을 찾으려고 두리번거렸다. 또 진영이와 놀아주는 서봄(고아성)을 보며 최연희는 "나도 저런 거 잘하는데. 누굴 탓하겠냐. 다 인상(이준)이 바보짓인 걸"이라며 시무룩해 했다.

이 때 한정호도 회사 공헌 프로그램 연계를 핑계로 유치원을 찾았다. 유치원을 둘러보던 한정호는 "이 시간대에는 항상 유치원에 있다고 하지 않았나"라고 중얼거리다가 서봄과 마주치고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상류층을 풍자한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